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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에 일장기가 웬 말...“남의 집 안방에서 이게 무슨 일”

입력 2019-08-18 15:08  


[연예팀] 서울의 중심 ‘경복궁’에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것일까. 설민석-전현무-유병재-최희서가 그 역사의 흔적을 쫓는다.
 
금일(18일) 첫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리턴즈)’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서울의 숨겨진 역사 흔적을 따라 시간 여행을 떠난다. ‘서울 다시보기(부제: 빛과 그림자)’라는 주제로 꾸려지는 ‘선녀들-리턴즈’ 1회는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품고 있는 광화문, 경복궁, 덕수궁 등을 찾을 예정이다.
 
본격 여행에 앞서 경복궁의 대문 광화문에 모인 ‘선녀들’. 전현무는 “여기에서 맨날 유턴만 했지. 선 건 처음”이라며 남다른 감회에 젖는 모습을 보인다. 유병재 역시 자주 봤지만 자세히 알지 못했던 경복궁을 새로이 돌아보며, 여행 의욕을 활활 불태운다.
 
이날 멤버들은 일제강점기 수많은 수난을 겪어야 했던 경복궁의 역사를 들으며 충격에 빠졌다고. 특히 설민석이 꺼낸 사진 한 장은 모두의 할 말을 잃게 만들 정도. 바로 경복궁 근정전에 걸린 일장기 사진인 것.
 
이에 전현무는 “이게 웬 일장기야”라는 탄식을, 유병재는 “남의 집 안방에서 이게 무슨 일이야”라는 말을 남기며 안타까움을 표현했다고. 당시 1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경복궁으로 왔다는, 이 사진에 담긴 역사는 과연 무엇일까.
 
뿐만 아니라 지금의 경복궁의 모습이 있기까지, ‘선녀들’은 경복궁의 다사다난한 얼굴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경복궁 곳곳에 숨겨진 역사의 흔적들, 미처 몰랐던 경복궁의 이야기가 ‘선녀들’의 폭풍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역사를 알아보는 탐사 여행 프로그램. 금일(18일) 오후 9시 5분 첫 방송.(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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