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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 정우성 이어 오나라도 게스트로…

입력 2019-08-25 17:07   수정 2019-08-25 17:08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와 함께 게스트 정우성, 오나라에 대한 관심이 높다.

현재 방송중인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은 시리즈 중 최초로 여성 출연자들로 구성됐다.

'삼시세끼 산촌편'의 촬영지는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대촌마을로 '삼시세끼' 시즌1, 시즌2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촬영이다. 특히 '삼시세끼 산촌편'의 촬영지는 배우 이나영과 원빈이 결혼식을 올린 장소로도 유명하다. 이런 이유로 촬영지부터 게스트까지 시청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를 찾는 게스트로 화려하다. 1회부터 3회까지는 배우 염정아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배우 정우성이 출연했고, 4회 방송부터는 염정아, 윤세아와 함께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 출연한 바 있는 배우 오나라가 예정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인다.

특히 오나라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삼시세끼 산촌편'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오는 30일 방송에는 오나라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은지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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