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뭉쳐야 찬다’ 안정환 새 유니폼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다”

입력 2019-08-28 13:45   수정 2019-08-28 13:46

뭉쳐야 찬다 안정환, 새 유니폼 다 준비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어쩌다FC가 첫 유니폼에 이어 두 번째 유니폼을 획득했다.

지난 방송에서 첫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했던 어쩌다FC는 “홈-원정용으로 적어도 유니폼 두 벌은 있어야 하지 않느냐”며 또 다시 새 유니폼을 갖고 싶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드러냈다.

이에 안정환 감독은 “3점 차 이하로 승패가 나면 두 번째 유니폼을 내 사비로 제작하겠다”고 약속했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욕으로 중무장한 어쩌다FC는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FC를 상대로 3:0 최저 실점을 기록하며 두 번째 유니폼을 획득하게 됐다.

안정환 감독은 약속대로 두 번째 유니폼 제작을 준비했다. 전설들의 까다로운 패션 취향을 맞추기 위해 고민하던 그는 “여러분이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다”며 무려 11가지 유니폼 디자인 후보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경기 때보다도 열띤 의욕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냈고,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취향차이에 안정환의 골머리를 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