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주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볼빨간사춘기가 근황을 전했다.
9월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볼빤간사춘기 새 미니앨범 ‘Two Five(투 파이브)’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5개월 만에 돌아온 볼빨간사춘기는 “4월에 나온 앨범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대학 축제도 많이 가고, 단독 콘서트도 하고, 투어도 하면서 바쁘게 보냈다. 이후 소소한 일상으로 쉬면서 이번 앨범 준비도 하고 여느 스물다섯들과 똑같이 보냈다”고 전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이번 새 미니앨범 ‘투 파이브’를 통해 그동안 보여주었던 음악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색다른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 앨범 역시 볼빨간사춘기가 전곡 작사, 작곡했으며, 뮤지션으로서 한층 성숙해진 이들의 폭넓어진 음악적 역량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볼빤간사춘기 새 미니앨범 ‘Two Five(투 파이브)’는 금일(10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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