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신기록 달성, 10타석 연속 출루…'1안타 4볼넷'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9-09-13 19:16   수정 2019-09-13 19:17

최지만 신기록 달성, 10타석 연속 출루…'1안타 4볼넷'



최지만(28·탬파베이)이 구단 신기록을 달성했다.

최지만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1안타 1득점 4볼넷을 기록했다.

전날 그는 2홈런 3볼넷 맹타로 5타석 모두 출루에 성공했다.

이날도 최지만은 절정의 기량을 뽐내면서 10타석 연속 출루를 완성했다.

이는 구단 신기록으로 종전 기록은 9타석 연속 출루를 갈아치우는 기록이다.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낸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59에서 0.261(371타수 97안타)로 상승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최지만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텍사스에 4-6으로 패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