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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예' 김소연 종영 앞두고 인사 "무탈하게 촬영 끝내 감사"

입력 2019-09-22 15:42   수정 2019-09-22 15:43


배우 김소연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최종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소연은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주연 강미리 역을 맡아 가슴 절절한 열연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소연은 “108회 내내 모두가 다 건강하고 무탈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에 항상 힘내서 촬영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 동안 긴 호흡을 함께한 모든 배우, 스텝 분들과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활약한 김소연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찾아오게 될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마지막회는 22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한누리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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