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167.78
3.13%)
코스닥
1,125.99
(11.12
1.0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진성·김연자·태진아, 유재석 트로트에 혹평 "가수한다면 말려야"

입력 2019-09-22 16:55   수정 2019-09-22 16:56



트로트 가수 태진아, 김연자, 진성이 유재석의 트로트 실력을 혹평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직접 부른 '안동역에서'가 공개됐다.

방송에서 태진아, 김연자, 진성은 유재석의 정체를 모른 채 노래를 듣고 평가했다.

먼저 태진아는 "53점 정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진성은 "이 사람이 가수 한다고 하면 도시락 싸들고 가서 말려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유재석은 직설적인 평가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후 유재석은 직접 '안동역에서'를 부르며 태진아, 김연자, 진성 앞에 나타났다.

이에 태진아, 김연자, 진성은 유재석의 등장에 180도 다른 평가를 내놓았다.

태진아는 "노래 잘 했다. 마음이 조금 바뀌었다. 음반 빨리 내야 한다"고 격려했다. 또 김연자는 "굉장히 매력있는 코맹맹이 소리다"고 밝혔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