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율적인 영상 저장 가능, 체험단 모집
파인디지털이 전후방 QHD 화질에 저장공간을 3배 늘린 블랙박스 ‘파인뷰 X3000’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파인디지털에 따르면 새 제품은 녹화영상을 화질 손상없이 기존 제품보다 3배 가까이 길게 저장하는 게 특징이다. 모니터는 IPS LCD 패널을 채택했으며 주행영상 확대 및 캡처, 저장까지 가능한 스마트 재생모드로 편의성을 높였다. 또 조도에 따라 녹화 밝기를 자동 조절하는 오토나이트비전 기능과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운전자지원 시스템, 안전운전 도우미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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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인디지털은 파인뷰 X3000 출시를 기념해 체험단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은 10월6일까지 파인뷰 공식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한다. 이들은 10월30일까지 제품을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다. 최우수 체험단으로 선정된 20명에게는 ‘제품을 무상으로 지급하며 제품 구매 포토 후기를 작성한 인원에게는 3만원 상당의 GS칼텍스&홈플러스 상품권을 추가 증정한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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