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임오경, 감독 은퇴 후 체육학 강사로 제2의 전성기 누려

입력 2019-10-02 00:59   수정 2019-10-02 01:00

최근 감독에서 강사로 제2의 전성기 맞은 임오경 (사진=방송 화면 캡처)

1일 방송된 SBS ‘불타는청춘’에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실존 인물로 유명한 임오경 전 핸드볼선수가 출현했다.

현재 임오경은 핸드볼 감독 생활을 접고 체육학 강사로 강연을 다니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임오경은 최성국에게 "오후 일산에서 강연이 있어서 먼저 가봐야 될 것 같다"며 강연을 위해 박사 과정까지 수료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2017년 ‘불타는청춘’에 첫 출연한 임오경은 전 남편과 결혼 후 10년 만에 이혼한 사연을 전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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