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135.26
2.73%)
코스닥
1,082.59
(18.18
1.7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두번할까요’ 권상우, “이정현 연기 5점 만점에 5점 주고 싶어”

입력 2019-10-08 08:00  


[김영재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권상우가 이정현의 첫 코믹 로맨스 연기에 만점을 외쳤다.

8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두번할까요(감독 박용집)’의 언론시사회가 개최돼 박용집 감독, 배우 권상우, 이정현, 이종혁이 참석했다.

‘두번할까요’는 이혼식 후 아내 선영(이정현)에게서 해방된 현우(권상우) 앞에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선영이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코믹 로맨스.

“이 영화 마지막 부분을 찍을 때 지금의 신랑을 만났다”고 소개한 ‘N차원 엑스 와이프’ 선영 역의 이정현은, “한 번에 시나리오를 다 읽는 작품은 꼭 촬영하는 편인데, 이 영화가 그랬다”고 알렸다. ‘두번할까요’는 이정현 생애 첫 코믹 로맨스다. 이날 이정현은 본인 연기에 5점 만점에 몇 점을 주고 싶냐는 질문에 “진짜 어렵다. 3점 주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한 권상우의 한마디가 압권이다. 권상우는 “3점 주면 사람들이 보겠니? 5점이요!”라는 말로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했다.

한편, 영화 ‘두번할까요’는 17일 개봉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