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207.53
3.86%)
코스닥
1,108.41
(41.02
3.5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오세근 "거액 사기 당해"…김연경 "나도 당했다"

입력 2019-10-12 16:45   수정 2019-10-12 16:47



농구선수 오세근이 과거 거액의 사기를 당한 일화를 밝혔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구선수 김연경과 오세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가 "김연경과 오세근이 동지애를 느낀 일화가 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김연경은 "우리 둘 다 아는 사람에게 사기를 당했다"며 "아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그 사람이 튀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세근은 "거의 연봉에 달하는 액수를 사기당한 적 있다"며 "사기 친 사람은 과거부터 알고 지내던 지인"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연경은 "그 사기꾼이 여러 사람에게 거의 100억원을 빌리고 튀었다더라"며 "나는 빌려줄 떄부터 '못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금방 잊어버렸다. 그런데 오세근 선수는 아니더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그는 "가족도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애가 셋이다"라며 "액수도 나보다 더 크기 때문에 사기꾼을 계속 추적하더라"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