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 결혼 키워드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신동을 비롯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출연해 각각 결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에 따라 신동의 과거 결혼 루머도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김희철은 "여기 다 미우새"라며 "신동은 한번 갔다온 줄 안다."고 농담했다. 이특은 "아는 형들이 결혼을 늦게 하라고 하더라. 그 형들 말에 의하면 요즘 100세시대. 20대에 결혼하면 한 사람과 팔십년을 살아야 한다더라"고 말했다.
신동은 결혼을 너무 늦게할 경우 손주를 볼 수 없을까봐 걱정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애 때문에 산다고 하더라."고 현실적인 결혼 생활상을 예측하고 토로했다. 김희철은 "결혼하면 아내방을 따로 만들어줄 것"이라며 자신이 생각하는 결혼을 언급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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