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6시30분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13만6000여 그루, 13개 테마, 9500여 점의 다양한 국화 작품을 전시해 관람객을 맞는다. 다음달 1일에는 마산 합포만을 배경으로 해상 멀티미디어 불꽃쇼로 화려하게 펼친다.
시는 ‘국화 길 걷기 스마트엔티어링(smart-enteering)’과 국화 수조 속 장어 잡기, 국화꽃 그리기, 국화열차 운행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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