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3.62
(31.25
0.69%)
코스닥
944.60
(0.54
0.0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北, 함박도 초토화 밝힌 해병대 사령관 맹비난

입력 2019-10-20 17:26   수정 2019-10-21 01:22

북한이 2010년 연평도 포격 사태를 언급하며 “북한은 적이며, 유사시 함박도를 초토화할 계획을 세웠다”고 밝힌 이승도 해병대사령관을 맹비난했다.

북한 대남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TV는 지난 19일 홈페이지에 올린 ‘연평도를 벌써 잊었는가’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 사령관 발언에 대해 “남조선 군부에서 또다시 터져 나온 대결 망언이 사람들을 아연케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이승도로 말하면 골수까지 동족 대결에 환장한 대결광신자로서 연평도 해병대 부대장으로 있던 2010년 감히 우리를 건드렸다가 우리 군대의 불소나기 맛을 톡톡히 본 자”라고 조롱했다. 이 사령관은 2010년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때 연평부대장이었다. 당시 폭격 13분 만에 북측에 K-9 자주포로 응사해 북한의 추가 도발을 막았다.

임락근 기자 rklim@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