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사진)는 지난 19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결핵예방, 에이즈예방, 기관 디지털소통 사업이 각각 금상, 은상, 동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3개 부문 수상작은 모두 ‘공감과 재미’를 키워드로 한 질병예방 국민소통 사업이다.관련뉴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사진)는 지난 19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결핵예방, 에이즈예방, 기관 디지털소통 사업이 각각 금상, 은상, 동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3개 부문 수상작은 모두 ‘공감과 재미’를 키워드로 한 질병예방 국민소통 사업이다.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