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95.46
2.27%)
코스닥
945.57
(20.10
2.1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아리아즈 주은, 학폭논란에 "바른 행동·바른 생각으로 활동하겠다" 반성

입력 2019-10-24 14:58   수정 2019-10-24 17:18


신인 걸그룹 아리아즈 주은이 학창시절 폭력 논련과 관련해 스스로 입장을 밝혔다.

24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일지 아트홀에서 아리아즈(ARIAZ)의 데뷔 앨범 '그랜드 오페라'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주은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제기된 과거 논란에 대해 "제가 했던 무분별한 행동에 대해 깊이 뉘우치고 반성 중이다"라고 읿을 열었다. 이어 "이제 팀에 누가 되지 않도록 바른 생각과 바른 행동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

처음 논란이 불거졌을 시 소속사 라이징스타 측은 "현재도 깊이 후회하고 반성 중"이라며 "성숙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6인조 신인 걸그룹 아리아즈의 데뷔 앨범 ‘그랜드 오페라’는 아리아즈 만의 독창적인 테마와 세계관을 보여주는 서막과도 같은 앨범으로, 음악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스토리가 연계된 한 편의 오페라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타이틀곡 ‘까만 밤의 아리아’는 글리치합(Glitch Hop) 요소가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으로, 앞으로 성장해갈 ARIAZ(아리아즈)의 첫 단추 같은 곡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