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170.24
3.09%)
코스닥
1,160.71
(54.63
4.9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아이나라' 정미애 부부의 가창력 폭발, 서장훈이 아이들 걱정한 이유는

입력 2019-10-26 19:05   수정 2019-10-26 19:06

서장훈,사유리(사진=KBS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살림꾼 거인 서장훈과 4차원 매력녀 사유리가 일일 부부 호흡을 맞춘다.

오늘(26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에서는 섭외 0순위, 차세대 트롯 퀸 정미애 가정의 일일 등하원 도우미가 된 서장훈, 사유리 콤비의 돌봄 스토리가 그려진다.

이날 등하원 도우미로 깜짝 합류한 사유리는 서장훈에게 “오늘 하루 부부라고 생각해야 돼요”라면서 시작부터 훅 들어오는 깨발랄한 4차원 매력을 무한 발산했다.

관련 사진 속 아기 띠를 메고 있는 서장훈과 곁에서 흐뭇하게 바라보는 사유리의 모습은 진짜 한 가족처럼 단란해 보여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무뚝뚝한 듯하면서도 세심하게 챙기는 살림꾼 서장훈과 김구라 못지 않은 투머치 토커 사유리 조합이 어떤 부창부수 돌봄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한편, 이날 정미애의 집에서는 야밤 실내 콘서트도 열렸다. 여기에 더해 정미애와 같은 기획사 출신 남편의 노래 대결까지 펼쳤다고 해 오늘 방송에 그녀의 음악팬들과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부부의 노래에 사유리는 물개박수까지 치면서 좋아한 반면 서장훈은 심각한 표정으로 “세 아이들이 걱정된다”고 말해 대체 어떤 이유 때문일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일일 부부 서장훈X사유리의 부창부수 돌봄 케미는 오늘(26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