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청정기술 전문 기업 클레어(대표 이우헌)는 2019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자사의 공기청정기가 제품 디자인 부문 우수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GD)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며, 1985년부터 매년 시행 중인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다. 상품의 외관과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 심사하여 디자인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며,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는 '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해 홍보를 비롯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앞서 클레어는 2015년 차량용 공기청정기 '클레어 B', 2017년 냉장고 탈취기 '클레어 V1', 2018년 '클레어 큐브플러스' 등으로 꾸준히 굿디자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도 역시 제품의 심미성을 인정받아 총 3개의 제품이 우수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됐다.
2019 굿디자인에서 우수 디자인 제품으로 등극한 클레어의 제품은 클레어의 대표 상품인 '클레어 H', '라인프렌즈 차량용 공기청정기', '클레어 V2'다. 이들 제품은 공기청정 및 탈취 기능뿐만 아니라,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가정용 공기청정기인 '클레어 H'부터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클레어 브라운/샐리 차량용 공기청정기', 그리고 많은 후기로 고객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는 냉장고 탈취기 '클레어 V2'까지 다양한 기능을 가진 제품들이 동시에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클레어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관계자는 "클레어만의 독창성과 전문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들이 굿디자인으로 선정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기능은 물론, 제품 가치를 높이는 디자인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고객 만족을 실천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