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014830)는 31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난 2256억원, 영업이익이 2.5% 늘어난 216억원이라고 밝혔다.
[표]유니드 분기 실적

◆ 3년 중 최고 매출 달성
이번에 발표한 유니드의 분기 매출액은 이전 3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9년 2분기 보다도 0.1%(3억 1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유니드 분기별 실적 추이

◆ 올해 3분기 실적 반영 시 PER 13배 → 6.0배
19년 3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유니드의 PER는 전년동기 13배에서 6.0배로 낮아졌고, PBR은 전년동기 0.7배에서 0.6배로 낮아졌으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전년동기 5.1%에서 10%로 높아졌다.PER는 주가의 고평가·저평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PER가 낮을수록 실적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주가가 하락하거나 이익이 증가하면 낮아진다.
[표]유니드 투자지표 비교

◆ 경쟁사 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증감률 양호, 매출액 증감률 +10%
경쟁사들과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을 비교해보면 유니드의 매출액 증감률은 경쟁사들의 최근 실적 대비 높은 편이다. 뿐만 아니라 영업이익 증감률도 다른 종목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표]유니드 및 경쟁사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

◆ 실적 발표 직전 5일간 기관 6,955주 순매수, 주가 -2.2%
실적 발표 직전 5일 동안 기관은 6,955주를 순매수했으나, 같은 기간 유니드 주가는 -2.2% 하락했다.
[그래프]유니드 실적발표 직전 투자자 동향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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