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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은 잊어라…섹시로 중무장, 희나피아

입력 2019-11-05 09:38   수정 2019-11-05 13:17

프리스틴 출신 민경, 예빈, 경원, 은우, 바다가 희나피아로 재데뷔 했다.

지난 4일 희나피아는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앨범 '뉴 스타트'(NEW STAR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희나피아 타이틀곡 ‘DRIP’은 전자 음악의 요소를 차용하면서 에스닉한 멜로디, R&B 문법까지 놓치지 않은 세련된 팝 장르의 음악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선언을 담았다.

이 그룹은 프리스틴 출신의 5인조 걸그룹이다. 이들은 이들은 팝을 기반으로 한 음악을 바탕으로 세련된 걸크러쉬를 지향하고 있으며 ‘DRIP’을 통해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담아내며 자신들의 새로운 시작을 통해 가요계 판도를 바꿔놓겠다는 당찬 각오를 담아 기대를 모은다.

한편 희나피아는 데뷔 앨범 ‘NEW START’ 발매와 동시에 다양한 방송, 공연 등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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