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한혜진 'MBC 연기대상' MC 낙점 '첫 호흡'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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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11 15:42   수정 2019-11-11 15:43

김성주·한혜진 'MBC 연기대상' MC 낙점 '첫 호흡' 기대


방송인 김성주, 한혜진이 '2019 MBC 연기대상' MC에 낙점됐다.

MBC 측 관계자는 11일 "김성주와 한혜진이 '2019 MBC 연기대상'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MBC '편애중계', '복면가왕'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성주는 오랜 시간의 MC 경력으로 진행능력을 인정받았으며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에서 긴 시간 활약하며 진행능력을 키워왔다. 두 사람이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19 MBC 연기대상'은 오는 12월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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