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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재벌 상속녀의 넘사벽 세련美…'화보 그 자체'

입력 2019-11-17 08:39   수정 2019-11-17 08:40

사랑의 불시착 (사진=tvN)


손예진이 사랑스러운 0.001% 하이클래스 재벌 상속녀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서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는 12월 14일 토요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손예진의 세련미(美) 넘치는 첫 스틸을 공개,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재벌 상속녀 ‘윤세리’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별에서 온 그대’와 ‘푸른 바다의 전설’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올 하반기 12월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손예진은 미모와 능력을 다 갖춘 패션 브랜드 CEO이자 재벌 3세 윤세리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상속녀의 인생을 타고났지만, 자신만의 독자적인 패션 브랜드를 구축, 사업가로서의 성공도 거둔 당당한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완벽했던 그녀가 뜻하지 않은 사건을 통해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을 대면하게 되면서 이 세상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절대 극비 로맨스를 그려나간다고 해 ‘사랑의 불시착’을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기다림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채 우아한 카리스마를 과시하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재벌 사교계를 휘어잡은 아름다운 미모의 패션 브랜드 대표 ‘윤세리’로 완벽 변신해 앞으로 보여줄 예측불허 캐릭터에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처럼 미모와 능력 다 갖춘 재벌 상속녀 윤세리로 연기 변신을 예고한 그녀는 오는 12월 로맨틱 코미디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손예진이 보여줄 0.001% 하이클래스 재벌 상속녀의 활약상은 오는 12월 14일 토요일 오후 9시 첫 방영을 앞둔 ‘사랑의 불시착’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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