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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김새론-김권, 도로 위 아슬아슬 추격전 포착!

입력 2019-11-17 18:16   수정 2019-11-17 18:17

김새론, 김권(사진=TV CHOSUN ‘레버리지:사기조작단’)

본격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사기조작단’ 김새론-김권의 도로 위 아슬아슬한 추격전이 포착돼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오늘(17일) 밤 10시 2화 연속 방송되는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 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김새론(고나별 역)과 김권(로이 류 역)이 도로 위 교통사고 위기한 처한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운전 중이던 김권은 누군가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 데 이어 끝내 자동차 밖으로 나와 어떤 상황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상대를 바라보는 김권의 강렬한 눈빛에서 강인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이어 미모의 드라이버로 변신한 김새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새론은 김권을 대신해 운전석에 앉은 모습. 다급해 보이는 그의 눈빛에서 심상치 않은 상황에 직면했음을 알게 한다. 한편, 극중 김새론은 바이크 마니아로 거침 없는 질주 본능을 보여줬던 바, 그의 드라이버 변신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레버리지’ 제작진은 “김새론과 김권이 위기 상황에 놓인다.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위기를 극복할지 이들의 최강 팀워크가 돋보이는 장면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오늘(17일) 방송부터 본격 2막이 오픈될 예정이다. 더욱 흥미진진하고 짜릿한 전개가 펼쳐질 것이니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나쁜 놈만 골라 터는 선수들의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부터 TV CHOSUN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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