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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YEON이 만든 우울할 때 기분 좋아지는 ♬...‘Deep inside me’

입력 2019-11-19 11:04  


[연예팀] SE YEON이 새 싱글 ‘Deep inside me’를 발표한다.

19일 비스킷사운드 측은 “싱어송라이터 SE YEON(이세연)이 8월 공개한 ‘1670’에 이어 새로운 싱글 ‘Deep inside me’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19일 발표되는 ‘Deep inside me’는 바쁜 생활 속 정신 없이 지내다 갑자기 찾아오는 공허함과 답답함에 갇힌 사람들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는 잘 듣지만 정작 자신의 내면 이야기에는 귀기울이지 않는 많은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은 곡이다.

지난 앨범 ‘1670’과 비슷하게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가사를 담은 곡이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경쾌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화려한 연주로 새로운 스타일의 곡을 선보인다.

SE YEON은 “생각이 많은 새벽, 우울할 때 썼던 가사인데 너무 우울하게 표현하고 싶지 않았다”며 “그래서 반대로 밝은 분위기의 곡으로 만들어 오히려 우울할 때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 “많은 분이 내 곡을 듣고 기분 좋아지셨으면 좋겠고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발매 소감을 전했다.

19일 정오(12시)부터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사진: 비스킷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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