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월 20일 11:33 자본 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서울신문 편집국장에 안미현 심의실 심의위원(사진)이 당선됐다. 서울신문 편집국장 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한 편집국장 선출투표 결과, 안미현 심의실 심의위원이 최종 당선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전체 투표권자 196명 중 192명이 참여해 투표율 98.0%를 기록했다. 안미현 심의위원은 109표(58%)를 얻었다.
서울신문에 여성 편집국장이 선출된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지난 2016년 당시 김균미 편집국 수석부국장이 첫 여성 편집국장에 오른 바 있다.
새로운 안 국장은 경제부장, 편집국 부국장 겸 경제정책부장, 부국장 겸 산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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