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35.53
(33.84
0.64%)
코스닥
1,122.16
(6.96
0.6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경찰, 구하라 자필 추정 메모 발견…유서 여부 확인 중

입력 2019-11-25 10:05   수정 2019-11-25 10:07


경찰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수 구하라(28) 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메모를 발견했다.

25일 서울 강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구하라 씨가 숨진 채 발견된 현장에서 그가 작성해 남긴 것으로 보이는 메모를 찾았다.

경찰은 구하라 씨가 해당 메모를 직접 작성했는지, 이를 유서로 볼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경찰은 구하라 씨에 대한 부검 여부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10월 14일 사망한 가수 겸 배우 설리(최진리·25) 씨의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 영장을 신청했던 만큼 구하라 씨의 부검도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한편 그룹 카라 출신의 구하라 씨는 24일 오후 6시 9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구하라 씨는 지난 6월 일본의 한 프로덕션과 계약하며 재기에 나서고 있었다. 지난달에는 일본에서 투어 공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