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자산운용사 절반…3분기 적자

입력 2019-11-26 07:52   수정 2019-11-26 07:53



자산운용사들의 절반이 3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3분기 자산운용사 257곳의 순이익은 2064억원으로 지난 분기 대비 3%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5.6% 증가했다.

자산운용사 가운데 142곳(51.5%)은 흑자를 기록했지만 133곳(48.4%)는 적자를 기록했다. 적자 회사의 비중은 지난 분기보다 3.4%포인트 상승했다.

사모 전문 자산운용사 200곳 중에서는 113곳(56.5%)이 3분기 적자를 냈다.

자산운용사 수수료 수익은 6715억원으로 2분기보다 1.0% 증가했고 증권투자수익은 26억원으로 81.0% 감소했다. 증권투자수익이 큰 폭 감소한 것은 주식 시장 부진에 따른 것이라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올해 9월말 기준 자산운용자 전체 운용자산은 1114조5000억원으로 6월말 대비 1.9% 증가했다. 펀드수탁고가 631조원으로 2.5%, 투자일임 계약액이 483조5000억원으로 1.1% 늘었다.

자산운용사는 9월말 기준 275곳으로 6월말보다 15곳 늘었다. 공모 운용사가 75곳, 사모 전문 운용사는 200곳이다. 임직원은 9079명으로 석 달 동안 3.2%(285명) 증가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