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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여자친구’를 꼭 봐야 할 이유 셋...#색다른 #케미 #신스틸러

입력 2019-12-03 11:34  


[연예팀] <너의 여자친구> 관람 포인트가 궁금해?

차세대 로코퀸 이엘리야와 현실 뇌섹남 지일주의 설레는 로코맨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너의 여자친구(감독 이장희)>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관람 포인트 BEST 3를 전격 공개했다.

#1.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남녀의 색다른 로맨스

먼저, 모태솔로 9888일째를 맞이한 무공해 뇌섹남 ‘휘소’와 그의 앞에 막무가내 들이닥친 직진녀 ‘혜진’, 이상하게 끌리는 두 남녀의 솔로 탈출 로코맨스 <너의 여자친구>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두 주인공이다.

할 말은 참지 않고 하는 ‘혜진’과 다방면에 해박한 지식을 가졌지만 연애는 서툰 모태솔로 공대생 ‘휘소’의 솔로 탈출기는 지금까지 로맨스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로맨스로 탄생되었다.

연애는 오로지 글로 배운 자타 공인 모태솔로 ‘휘소’가 당당함과 사랑스러움을 모두 갖춘 ‘혜진’을 만나 시작되는 스토리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캐릭터의 모습을 통해 관객들에게 웃픈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연애 세포를 깨우는 풋풋한 설렘까지 전하며 12월 최고의 로맨스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2. 이엘리야와 지일주의 역대급 로코 케미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활약하는 대세 배우 이엘리야와 배우를 넘어 최근 감독으로서 영역 확장을 넓히고 있는 만능 재주꾼 지일주의 역대급 로코 케미이다.

두 사람은 <너의 여자친구>를 통해 첫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드라마 [보좌관], [미스 함무라비] 등 브라운관을 통해 장르 불문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인 이엘리야가 <너의 여자친구>를 통해 성공적으로 스크린 데뷔. 돌직구 양궁 선수 ‘혜진’으로 지금까지와는 새로운 매력으로 차세대 로코퀸의 계보를 이을 것이다. 또한, [청춘시대], [아르곤] 등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지일주는 ‘휘소’역을 맡아 청량한 현실 남친미를 고스란히 담아 솔로들에게는 공감대를 선사하며 여심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3. 허정민, 김기두, 이진이 대한민국 신스틸러 총출동

마지막으로, 세 번째 관람 포인트는 허정민, 김기두, 이진이 등 대한민국 최고의 신스틸러들이 총출동해 풍성하고 유쾌한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고백부부]와 [또 오해영]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서 사랑받고 있는 배우 허정민은 ‘휘소’의 절친이자 또 다른 모태솔로 공대생 ‘용태’를 연기해 예상치 못한 순간 치고 들어오는 폭풍 드립과 자연스러운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여기에, [도깨비], [백일의 낭군님] 등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력을 선보인 김기두는 모태솔로 3인방의 멤버 ‘창길’역을 맡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본 투 비 공대생이면서 유쾌한 입담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빵빵 터트릴 것이다.

마지막으로, 모델로서 워너비 아이콘으로 주목받은 이진이는 통통 튀는 백치미 모델 ‘하나’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너의 여자친구>에 신선함을 더할 예정이다.

4일 개봉.(사진: 스톰픽쳐스코리아)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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