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이 한정화 한양대 특훈교수(사진)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021년 11월까지 2년이다.
한 신임 이사장은 제13대 중소기업청 청장을 지냈다. 최근엔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장을 맡아 왔다. 한 이사장은 “기쁘면서도 책임감을 느낀다”며 “아산을 계승해 기업가 정신을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나눔재단은 정주영 현대 창업자 서거 10주기를 기념해 출범한 공익재단이다. 예비 창업가를 발굴하고 창업 인프라를 지원하는 사업 등을 벌이고 있다.
아산나눔재단이 한정화 한양대 특훈교수(사진)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021년 11월까지 2년이다.
한 신임 이사장은 제13대 중소기업청 청장을 지냈다. 최근엔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장을 맡아 왔다. 한 이사장은 “기쁘면서도 책임감을 느낀다”며 “아산을 계승해 기업가 정신을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나눔재단은 정주영 현대 창업자 서거 10주기를 기념해 출범한 공익재단이다. 예비 창업가를 발굴하고 창업 인프라를 지원하는 사업 등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