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40.48
(90.63
1.63%)
코스닥
1,136.94
(1.35
0.1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창업보육기업 투자유치 '쑥'…서울시, 올 1400억·64%↑

입력 2019-12-16 15:28   수정 2019-12-17 02:27

서울시는 창업지원을 받는 ‘창업 보육 기업’의 민간 투자유치액이 올 들어 지난달까지 1472억원으로 작년(898억원)보다 63.9%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의 신규 기술창업 기업 수는 3분기 기준으로 지난해(3만3868개)보다 18.7% 늘어난 4만219개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창업에 필요한 투자자금과 인력 등을 지원하는 ‘창업 패스트트랙 7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7대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으로는 △기술인재 1만 명 육성 △기술창업 공간 1000개 확충 △창업기업 성장단계별 자금 지원 △제품 실증 및 판로 개척 등이 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