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1박 2일’이 계속 하락 중이다.
금일(23일) 시청률 조사 기관 TNMS 측은 “KBS2 ‘1박 2일’ 시즌4가 9개월 만에 다시 돌아와 시즌4 첫 방송을 8일 시작 했지만 시청률은 상승세를 타지 못하고 매 회 마다 계속 하락하고 있어 아쉬움을 주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22일 3회 방송에서 ‘1박 2일’ 시즌4 1부, 2부 평균 시청률은 13.1%(1부 11.2%, 2부 14.2%)를 기록했는데 첫 방송 당시 기록했던 시청률 16.3%(1부 14.4%, 2부 17.6%), 한 주 전 시청률 14.8%(1부 13.3%, 2부 15.8%)보다 낮았다.
‘1박 2일’ 시즌4는 지난 시즌3 종방 당시 기록했던 시청률 14.1% 보다 높은 시청률로 첫 방송을 시작했지만 3회 만에 시즌3 종방 시청률 14.1% 보다 낮은 13.1%를 기록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이날 ‘1박 2일’ 시즌4 2부는 일요일 예능 1위를 계속 지킬 수 있어 그나마 안도감을 주었다 일요일 예능 2위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부가 차지했는데 시청률 12.8%로 1위 ‘1박 2일’ 시즌4 2부보다 1.4%p 낮았다.(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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