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장하나, 푸르메재단에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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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2-24 16:57   수정 2019-12-24 16:58

프로골퍼 장하나, 푸르메재단에 1억원 기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퍼 장하나(27)가 푸르메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장애 청년 일자리인 푸르메스마트팜 건립비로 쓰일 예정이다.
2017년 3월에도 장애 어린이 재활을 위해 푸르메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던 장하나는 "상금보다 더 소중한 행복은 프로골퍼로서 우리 사회를 위해 기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하나는 2017년 기부 때 기부금 1억원을 내면서 고액 기부자 모임인 '더 미라클스' 13호 회원이 됐었다. 이번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2억원이 됐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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