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은 미래저축은행 인수 당시 고용 승계를 희망하는 직원 모두를 100% 정규직으로 고용했다. 또 2012년 자체 최고 대출 금리를 타사 대비 5% 이상 낮춰 제공했다. 2014년 대부계열 3사와의 영업 양수도를 통해 당시 6만여 명에 이르는 대부업체 이용 고객을 제도권 금융회사인 저축은행으로 흡수했다. 기존 대부업 고객에 대한 금리 인하를 시행했다.
이 은행은 4~7등급의 중·저신용자의 금리 단층을 해소하기 위해 연 10%대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2015년 12월 선보인 ‘원더풀 와우론’은 최대 대출한도 5000만원과 최대 72개월까지 대출 상환 기간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다는 점 등으로 출시 당시부터 지금까지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JT친애저축은행은 2016년 1월부터 고객들이 금융거래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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