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지숙과 장재인이 ‘책을 듣다’의 낭독자로 참여한다.
1월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 ‘책을 듣다’에서는 레인보우 지숙이 정신과 의사 윤홍균이 쓴 ‘자존감 수업’을 읽는다. 서점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책으로, 자존감이 삶에 미치는 영향과 자존감 회복을 위해 시도해 볼 실용적인 지침들을 담았다.
5일에는 가수 장재인이 정문정 작가의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을 낭독한다. 무례하게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 때문에 늘 상처받지만, 예민하다는 말을 들을까봐 전전긍긍하거나 참다 참다 버럭 화를 내어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들었던 경험은 모두에게 있다. 그런 경험에 고민해오던 저자가, 감정의 동요 없이 “지금 금 밟으셨거든요?” 하고 대응할 수 있는 팁을 얘기하는 책이다.
한편, ‘책을 듣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5분에 MBC 라디오 표준FM을 통해 방송된다.(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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