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립 바르고 더 예뻐진 전도연, 이 분위기 누가 따라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1900-01-01 00:00   수정 2020-01-13 14:49

레드립 바르고 더 예뻐진 전도연, 이 분위기 누가 따라가?


배우 전도연이 13일 오전 서울 성수동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도연, 정우성, 윤여정, 신현빈, 정가람 등이 출연하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사라진 애인 때문에 사채 빚에 시달리며 한 탕을 꿈꾸는 태영(정우성), 아르바이트로 가족의 생계를 이어가는 가장 중만(배성우), 과거를 지우고 새 인생을 살기 위해 남의 것을 탐하는 연희(전도연), 세 사람 앞에 거액의 돈 가방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오는 2월 12일 개봉 예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