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예능' 미스트롯 3인방 홍자X정다경X숙행 뜬다…기대감 ↑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1-21 08:25   수정 2020-01-21 08:26

'친한 예능' 미스트롯 3인방 홍자X정다경X숙행 뜬다…기대감 ↑

친한 예능 (사진=MBN)


‘친한 예능’에 ‘미스트롯’ 3인방 홍자-정다경-숙행이 전격 출격한다. 3인방은 소개부터 간드러지는 트로트와 남다른 흥으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고 해 기대감이 고조된다.

MBN ‘친한 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오늘(21일) 방송에서는 강원도 강릉으로 떠난 한국인팀과 외국인팀의 첫 번째 대결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친한 예능’에 트로트 열풍을 이끌고 있는 ‘미스트롯’의 3인방 홍자-정다경-숙행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감이 모아진다. 최근 ‘친한 예능’ 멤버들 몰래 촬영장을 찾은 홍자-정다경-숙행은 고운 한복을 차려 입은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세 사람은 멤버들을 위해 갈비찜부터 잡채-전에 이르기까지 명절음식을 손수 준비해온데 이어 내재 되어있던 흥과 예능력을 발휘, 멤버들과 첫 만남부터 팽팽한 기 싸움을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와 함께 홍자-정다경-숙행은 멤버들과 팀을 이뤄 숙소 선택권을 건 최후의 대결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관심이 높아진다. 이에 홍자-정다경-숙행은 전매특허인 맛깔스런 트로트 자락과 함께 주체할 수 없는 흥과 끼를 폭발 시켰고, 이내 현장은 콘서트 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는 전언이어서 기대감이 치솟는다.

무엇보다 생각지도 못한 홍자-정다경-숙행의 등판에 김준호는 “오늘은 실수하면 5분간 퇴장이야”라며 멤버들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파이팅을 다졌다는 후문. 이에 ‘친한 예능’ 멤버들의 팬심을 들끓게 만든 ‘미스트롯’ 3인방 홍자-정다경-숙행의 유쾌한 활약에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한편 쌓이는 우정 속에 한국을 절로 애정하게 만드는 리얼 버라이어티 MBN ‘친한(親韓) 예능’은 오늘(2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