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빌은 구매력 있는 사용자를 정교하게 타게팅하는 머신러닝 기반의 리워드형 애드테크 플랫폼을 개발했다. 파트너사의 수익률과 함께 높은 구매전환율을 이끌어내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미국, 일본, 대만의 현지 법인을 통해 직접 해외에 진출했다. 세계 30여 개국에서 3000만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중이다.
버즈빌은 이번에 유치한 자금을 글로벌 시장 확대와 타게팅 기술 고도화 등에 쓸 예정이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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