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X진서연, 존재감 빛낸 OCN 캐릭터 계보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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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1-23 12:50   수정 2020-01-23 12:51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X진서연, 존재감 빛낸 OCN 캐릭터 계보 잇는다

본 대로 말하라 (사진=OCN)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과 진서연이 OCN 오리지널 드라마 흥행에 지대한 활약을 펼쳐온 능동 캐릭터 계보를 이어나간다.

그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OCN표 장르물에는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가 존재했다. 먼저, 스릴러라는 한계를 깨고 장르물의 한 획을 그은 ‘보이스1’부터 지난해 종영한 ‘보이스3’까지, ‘보이스’ 시리즈의 중심에는 범죄 현장의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기 위해 귀 기울이는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이하나)가 있었다. 또한, 지난해 OCN 최고 시청률로 종영한 ‘WATCHER(왓쳐)’에서 거짓을 목격한 엘리트 변호사 한태주(김현주)는 언제든 판을 뒤엎는 강력한 조커로 활약, 절대적 존재감을 심었다.

그리고 2020년 2월, 강렬하고 독보적 능력치를 장착한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의 형사 차수영(최수영)과 황하영(진서연)이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수영은 순간적으로 모든 것을 기억하는 ‘픽처링’ 능력을 가진 형사이며, 황팀장은 경찰 내 요직을 두루 거쳐 광수대 팀장까지 오른 능력자. 시골 순경이었던 수영의 숨은 능력을 발견한 황팀장이 연쇄 살인마를 잡기 위한 새로운 판을 짠다.

이렇게 연쇄 살인마 ‘그놈’을 추적하는 천재 프로파일러의 오현재(장혁)의 눈이 된 수영과 “나도 그놈한테 갚아줄 빚이 있어”라며 연쇄살인마를 검거하려는 황팀장은 수사 현장에서 함께 뛰며 워맨스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오래 알고 지낸 친구처럼 성격이 잘 맞는다”는 최수영과 “함께하는 현장이 매우 즐겁다”는 진서연의 전언은 두 사람이 보여줄 연기 호흡에 더욱 기대를 더하는 대목이다. 첫 촬영 소감 메이킹 영상에서도 “저희 호흡 한 마디로 ‘쿵.짝’입니다”라며 찰떡 호흡을 예고한 바. 다가오는 2월 1일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수직 상승시킨다.

제작진은 “지난 해 OCN 오리지널에서 속 시원한 사이다 행보를 펼쳐 나간 ‘보이스3’ 이하나, ‘WATCHER(왓쳐)’ 김현주에 이어 2020년에는 최수영과 진서연이 OCN 오리지널 시리즈의 능동 여주 계보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해 이어 받는다”며 “두 사람은 자신이 맡은 일에 있어 최선을 다하고 몸을 사리지 않는다는 점이 꼭 닮아있다. 불꽃 튀는 열정에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깜짝 놀랄 정도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으로 사건 해결을 위해 고군분투를 이어갈 두 형사, 수영과 황팀장의 행보를 충분히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본 대로 말하라’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오감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 ‘보이스1’, ‘손 the guest’, ‘라이어 게임’, ‘피리 부는 사나이’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크리에이터를 맡아, 기획 및 제작에 전반적으로 참여해 작품에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보이스1’을 공동 연출한 김상훈 감독이 연출을 맡고, 영화 ‘차형사’ 고영재 작가, 신예 한기현 작가가 집필한다. 오는 2월 1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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