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주미, KBS1 ‘열린음악회’ 무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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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1-23 16:23  

트로트 가수 주미, KBS1 ‘열린음악회’ 무대 참여



[연예팀] 가수 김태우, 노라조, 육중완 밴드, 정훈희, 인순이, 노사연, 알리, NCT드림이 1월26일 KBS1TV ‘열린음악회’를 통해 전통가요의 대부 남진, 설운도, 대한가수협회장 이자연,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 등 정상급 가수들과 무대에 오른다.

남진은 이자연과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대한가수협회에서 선정한 트로트 신예 가수 주미, 손민채, 해수, 이용주, 최우진 등이 참여한다.

60년 무대의 관록을 보여준 이미자는 “대한민국 가수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보냈다. 이덕화는 30년 만에 쇼 프로그램 MC를 맡아 공연의 흥을 더한다.

한편 컬래버레이션 무대에 참여한 트로트 신인 가수 중 주미는 KBS 후계자 출신의 가수로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경상북도 구미 편, 아침마당 등 많은 프로그램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최근 트로트계의 대부 설운도가 직접 작사, 작곡한 ‘기죽지 말아요’, ‘좋아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 주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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