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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정은지X양세형, 서울 수도권 보증금 9천만원 매물 찾기

입력 2020-01-24 15:16   수정 2020-01-24 15:17

구해줘 홈즈 양세형 정은지 (사진=MBC)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가수 정은지와 양세형이 홈즈 최초 전세임대주택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탁 가정생활을 끝내고 혼자 살 집을 구하는 의뢰인이 등장한다. 어려서부터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 온 의뢰인은 5년 전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부터 혼자 살 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전세임대주택에서 살고 있으며, 곧 계약 기간이 끝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의뢰 조건은 전세임대주택이 가능한 매물로 따로 손 볼 것이 없는 신축이나 리모델링이 끝난 곳을 원했다.

또한 배우를 꿈꾸고 있는 의뢰인은 오디션과 보조 출연을 위해 서울과 수도권 내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을 바랐으며, 집 근처 편의시설을 희망했다. 예산은 전세임대주택으로 최대 9천 만 원까지 지원받기 때문에 보증금 9천만 원에 월세 35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방 구하기에 앞서 복팀의 박나래는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첫 계약이 성사됐다며 희소식을 전했다. 지난주 대전특집으로 복팀의 장동민과 황제성이 소개한 '2040 빌라'가 실제 계약까지 성사됐다며 2020년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에 김숙은 "지난 해 방송연예대상에서 수상소감으로 집주인들에게 협조를 부탁한 것이 효과를 봤다"며 너스레를 떨었다고 한다.

정은지와 함께 출격한 양세형은 뜻밖의 영어 울렁증을 토로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양세형은 정은지와 함께 매물을 보던 중 그녀가 바닥의 시공법을 궁금해하자, 헤링본과 셰브런 시공법의 차이점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정은지가 셰브런의 뜻을 묻자, 동공 지진을 보이며 식은땀을 흘렸다고.

뿐만 아니라 안방 벽면에 적혀있는 영어 문장을 정은지가 해석하자 아는 단어가 안 보인다며 두 손을 모은 채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이어 의뢰인을 위해 관악구 신림동으로 출격한 두 사람은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을 체크하는 모습을 보인다. 혼자 살 게 될 의뢰인을 위해 안심골목길 체크는 기본이고 주위 CCTV와 무인 택배함까지 꼼꼼히 따져 똑순이 코디를 증명한다.

또 양세형은 정남향의 3베이 구조의 매물을 설명하며 햇빛의 세기를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전세임대주택 특집은 오는 26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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