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美 경매 나온 BTS 마이크, 9700만 원에 낙찰

입력 2020-01-25 16:29   수정 2020-01-25 16:31


미국 자선 경매에 나온 그룹 방탄소년단(BTS) 마이크가 8만 3200달러(약 9700만 원)에 낙찰됐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경매업체인 줄리앙 옥션은 24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주간 경매에 출품한 마이크 7개가 8만 3200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해당 마이크는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7년~2019년 진행한 '러브 유어셀프 투어(Love Yourself Tour)' 당시 사용한 것으로 멤버 7명의 자필 사인도 들어가 있다. 업체 측은 당초 1만~2만 달러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보다 8배 많은 가격에 팔리면서 방탄소년단의 위상을 실감하게 했다.

방탄소년단의 물품이 처음 나온 이번 경매는 미국 '그래미 어워드' 주관 기관인 레코딩 아카데미가 자선 기금 마련 목적으로 기획한 것이다. 테일러 스위프트, 해리 스타일스, 데이브 그롤 등 유명 가수의 사인이 있는 기타 등도 함께 출품됐다.

경매를 통해 또 한 번 인기를 입증한 방탄소년단은 26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되는 '그래미 어워드'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공연을 펼친다. 이날 공연은 한국시간으로는 오는 27일 오전 9시 55분 Mnet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최민지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