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마’ 고보결, 성숙·당찬 매력 발산...캐릭터 스틸컷 공개

입력 2020-01-31 10:56  


[연예팀] ‘하이바이,마마!’ 고보결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극본 권혜주, 연출 유제원/이하 하바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김태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를 그린다.

‘하바마’ 측은 1월31일 오민정 역으로 완벽 변신한 배우 고보결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눈빛과 표정, 분위기까지 확 바뀐 고보결의 변신이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 속 고보결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이다.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성숙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딸 조서우(서우진)의 손을 잡고 선 오민정(고보결)은 깊은 상념에 빠져있다. 생각에 잠긴 얼굴과 커다란 눈망울에 가득 찬 복잡한 감정들이 그의 사연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진 사진에는 그의 또 다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누군가를 향해 날 선 눈빛을 세우는 오민정의 모습에서 남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는 당찬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냉정함을 잃지 않지만 남편 조강화에게 만큼은 예외다. 애정 표현은 서툴지만 차유리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남편 조강화와 딸 조서우에게 최선을 다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차유리가 저승에서 받아야 할 환생 재판을 이승에서 받게 되면서 오민정의 삶에도 커다란 변화가 찾아든다.

고보결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갖춘 고보결이 변화를 거듭하는 오민정을 통해 성숙하고 깊은 감정연기를 풀어간다. 무엇보다 ‘고백부부’에서 권혜주 작가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고보결이 두 번째 만남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바마’ 제작진 측은 “당차지만 숨겨진 아픔도 있는 오민정을 통해 고보결의 새로운 얼굴을 볼 수 있다. 세밀하게 감정선을 쌓아 올리는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이라며, “특별한 인연으로 얽힌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이 만들어갈 이야기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는 2월22일 오후 9시에 첫 방송 된다.(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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