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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x강진이 김용임을 응원해...“2위 하면 앞으로 용임이 안 봐”

입력 2020-01-31 19:07  


[연예팀] 진성과 강진이 김용임을 응원한다.

2월5일 오후 10시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가 첫 방송된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탄탄한 실력을 갖춘 트로트 가수 7인이 펼치는 고품격 음악 경연 프로그램. 조항조, 김용임, 금잔디, 박구윤, 박혜신, 조정민, 박서진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경연을 준비하는 가수들의 모습부터 소름 돋는 경연 무대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 특히 진성, 강진이 김용임을 응원하기 위해 출연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김용임에게 “무슨 노래 부르냐. 내가 들어보고 ‘괜찮다’ 하면 나가고 아니면 지금이라도 포기해”라는 말로 김용임의 긴장을 풀어준다.
 
김용임의 경연 곡을 들은 진성, 강진은 “노래 너무 좋다”며, “2위 하면 앞으로 용임이 안 볼 거야”라는 절친다운 응원을 건넨다. 이어 두 사람은 “‘나는 트로트 가수다’ 최고의 가수가 되길 바란다”며 김용임에게 기를 불어넣는다.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MBC스포츠플러스, MBC뮤직, MBC드라마넷, MBC온에서 동시 방송.(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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