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4일(화) 가재연구소(대표 황진)는 ‘모두의 심장이 두근’ 캠페인을 통한 심장병환자 수술후원금을 한국심장재단에 전달하였다.
‘우리 모두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 누군가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의 심장도 다시 두근두근 뛰게 만들어 주자’라는 취지로 2019년 7월 15일 한국심장재단과 가재연구소 양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모두의 심장이 두근’ 캠페인을 통해 한국심장재단에서는 댓글달기 이벤트를, 두근:대결구도 사이트에서는 다수결 이상형월드컵 외에도 VS 놀이 등 여러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특히 다수결 이상형 월드컵을 통해 여성부 최종 우승자 ‘아이유’의 이름으로 심실중격결손(선천성심장병)을 진단받은 이준규(가명. 13세. 남) 환자의 수술비 전액을 후원하였다.
한국심장재단의 조범구 이사장은 “두근:대결구도와 협업하여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동참하고 참신한 방법으로 수술비를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이준규 환자가 건강을 되찾고 이를 계기로 더욱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함께 하길 바란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가재연구소 황진 대표는 “한국심장재단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캠페인을 종료하였고,수술비도 후원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 모두의 심장이 두근 캠페인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의미 있는 선행과 더 많은 분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경규민 한경닷컴 기자 gyu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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