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반의반’ 정해인과 채수빈의 유리창 투샷이 공개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극본 이숙연, 연출 이상엽)’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
2월13일 정해인과 채수빈의 투샷 스틸이 첫 공개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정해인은 깊은 생각에 잠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채수빈은 유리창 너머에 그대로 멈춰선 채 정해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다. 정해인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서 묻어 나오는 궁금함과 애틋함이 따스한 설렘을 전파한다.
특히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정해인과 채수빈의 엇갈린 시선이 짙은 짝사랑 감성에 빠져들게 한다. 이에 첫 스틸 만으로도 가슴을 따뜻하게 덥히는 정해인과 채수빈이 만나 그려갈 사랑 이야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반의반’ 제작진 측은 “정해인과 채수빈은 첫 촬영부터 싱그럽고 몽글몽글한 설렘 케미스트리를 터뜨리며 촬영 현장을 분홍빛으로 물들였다”며 “올 봄, 한 겨울 메마른 나무처럼 얼어붙어 있던 연애 세포를 봄꽃처럼 피어나게 만들 정해인과 채수빈의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3월23일 오후 9시에 첫 방송 된다.(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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