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에 설운도가 히트곡 메들리로 무대를 연다.
17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50회는 ‘리듬 속으로’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가요무대’에는 설운도, 박재란, 양혜승, 김상희, 조명섭, 해수, 마이진, 한상일, 김연숙, 진시몬, 현숙, 진성, 강혜연, 우연이, 삼총사, 김세환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꾸민다.
설운도가 ‘삼바의 여인’ ‘다함께 차차차’ ‘사랑의 트위스트’ 메들리를 시작으로 박재란이 ‘님’으로 무대를 이어간다. 또한, 양혜승이 ‘서울탱고’, 김상희가 ‘황혼의 엘레지’. 조명섭이 ‘미사의 노래’ 등을 부른다.
이후 김세환이 ‘사랑하는 마음’ ‘길가에 앉아서’로 마지막 무대를 꾸민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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