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엄마’ 김태희 환생 스토리...‘하바마’, 오늘(22일) 첫 방송

입력 2020-02-22 13:14  


[연예팀] 김태희, 이규형, 고보결 등이 기적을 마주한다.

tvN 새 주말드라마 ‘하이바이,마마!(이하 하바마)’가 금일(22일) 첫 방송 된다. ‘하바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김태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를 그린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은 고스트 엄마 차유리와 조강화, 오민정(고보결), 조서우(서우진) 가족의 애틋하고 특별한 순간을 담고 있다. 크리스마스 밤,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인 인파 속에 홀로인 고스트 엄마 차유리는 우두커니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차유리의 시선 끝에 조강화와 딸 조서우, 그리고 오민정이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로를 마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세 가족, 이들과 함께할 수 없는 차유리의 눈빛에서는 왠지 모를 쓸쓸함이 묻어난다.
 
첫 방송에서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가 시작된다. 안타까운 사연으로 가족들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의 순탄치만은 않은 이승 라이프 속에 생각지 못한 변화가 찾아오게 되는 것. 5년 동안 이승에 머물렀던 차유리가 왜 환생을 하게 되는지, 생존 모습 그대로 돌아온 차유리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 궁금해진다. 무엇보다 ‘49일 안에 원래 자리를 찾으면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기막힌 미션을 받고 이승으로 강제 소환된 고스트 엄마 차유리가 과연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오후 9시 첫 방송.(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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