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추가 확진자는 성세병원 간호사 1명과 산림기술연구원 소속 연구원 1명, 대전도시철도 월평역 역무원 1명 등으로 모두 40대다.
간호사 확진 판정 시점에 성세병원 내에 있던 입원환자와 의료진 등 39명은 그대로 집단(코호트) 격리됐다.
퇴근했던 의료진 등 7명은 자가격리됐다.
확진자 3명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는 이들의 이동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에 나섰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