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207.53
3.86%)
코스닥
1,108.41
(41.02
3.5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내 안의 발라드’ 초보 발라더 6인, 피나는 연습에 병원행?

입력 2020-03-06 17:47   수정 2020-03-06 17:49

내 안의 발라드 초보 발라더 6인, 피나는 연습에 병원행 (사진=Mnet)

'내 안의 발라드' 초보 발라더 6인이 '열혈 발라더'로 변신한다.

6일 방송되는 Mnet '내 안의 발라드'에서는 첫 도전 무대를 앞두고 실전 연습에 돌입한 초보 발라더 6인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가수 이석훈에게 특급 레슨을 받은 뒤 "나의 이야기를 담은 발라드를 노래하라"라는 첫 번째 도전 과제를 받은 초보 발라더 6인은 이날 노래방에 모여 중간 점검에 나선다.

각자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노래 선곡과 실력이 어느 정도 향상됐는지 냉철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분석한다.

이어 초보 발라더 6인은 신승훈 마스터와 만나 최종 점검을 받는다.

합주실의 한 가운데에 선 이들은 "미치겠다"를 연발하며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노래를 시작, 신승훈은 지난 방송 때보다도 더 섬세한 코치로 노래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신승훈의 코칭을 받은 초보 발라더 6인은 각자 보컬 연습실을 드나들며 피나는 연습에 돌입, 틈틈이 신승훈과 문자를 나누며 진지하게 연습에 임한다. 하지만 주우재와 장성규는 지난 첫 테스트 때보다 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며 위기에 봉착한다.

첫 도전 결전의 날도 공개된다. 유재환과 윤현민은 부담감과 거듭된 연습으로 병원까지 다녀온 일화를 밝히며 첫 도전 무대에 대한 긴장감을 드러낸다.

나머지 초보 발라더들도 실전 무대를 보고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과연 이들의 첫 도전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