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4일간 '유튜브 국고처' 진행…2시간 온라인 종목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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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3-08 16:03   수정 2020-03-08 16:05

9일부터 4일간 '유튜브 국고처' 진행…2시간 온라인 종목상담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조정받고 있다. 코로나19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국 등지에도 상륙하면서 글로벌 경제에 암운을 드리우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Fed)은 최근 이 같은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전격 인하하면서 글로벌 통화정책 완화의 신호탄을 쐈다.

한국경제TV 와우넷은 그 어느 때보다 투자하기 어려운 힘든 장을 버텨내고 있는 라이온투자자를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함께 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와우넷’이란 슬로건 아래 고충이 많은 투자자를 대상으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유튜브 국고처(국민주식고충처리반)’를 진행한다. ‘유튜브 국고처’는 감은숙, 한옥석, 김형철, 이상로, 류태형, 백진수, 이헌상, 이경락 등 와우넷 대표 파트너들이 와우넷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밤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온라인 종목 상담을 한다.

와우넷은 투자자와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각종 강연 상품에 대한 페이백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주아 파트너는 해외시장 변화와 미국 대선 변동성 대응 전략을 제시하고, 김우신 파트너는 시장 공포를 이겨낼 위클리옵션 투자 전략과 선물옵션 개념, 계좌 개설 제약 조건 등 초보자가 알아야 하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강동진 파트너는 난세를 이겨낼 투자법과 양방향 매매 전략을, 윤유석 파트너는 실적 대비 저평가된 상위 1% 종목의 심층분석 리포트를 제시한다. 와우넷은 9일부터 해당 상품에 대한 결제 금액의 30%를 페이백할 예정이다. 종목 상담 신청 및 고통 분담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와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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